비건·무슬림 대응 OK! 후쿠오카의 조금 호사스러운 레스토랑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장어 전문점, 하루를 느긋하게 보낼 수 있는 복합 시설까지. 동물성 식재료와 돼지고기·알코올 성분 미사용 등 다양한 음식 선택지에 대응한 후쿠오카의 고품질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ANTENATO [비건·무슬림 대응 가능]
그랜드 엠파이어 호텔 내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셰프가 공을 들인 비건과 무슬림 대응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병기한 메뉴가 있어 해외 고객도 안심하고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무슬림에 대응하여 도쿠시마현산 '아와오도리 닭'을 사용한 프리터는 고기뿐만 아니라 조미료도 할랄 인증품. 홋카이도 와규 소고기의 넓적다리살 로티와 어린 양의 소테도 할랄 인증 식재료로 조리됩니다.
비건·무슬림 대응 '버섯 페페론치노'는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는 점이 포인트. 치즈를 사용하지 않은 마리나라 피자와 두유 판나코타 등 소재의 맛과 감칠맛을 살린 일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총주방장 이즈미 씨
이탈리안은 올리브 오일로 조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비건·무슬림을 위한 요리로 재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토우나기 [무슬림 대응 가능]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장어 전문점. 이토시마 모스크에서 할랄 인증을 획득하여 무슬림분들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전용 조리 기구를 구분하여 사용하며 매장에는 돼지고기 사용 식재료를 두지 않는 등 철저한 배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쌀은 초밥 장인이기도 한 주인장이 엄선한 국산 쌀. 남부 철기 솥으로 소량씩 지어 냅니다.
주문별로 가고시마현산 등 각지에서 엄선한 장어를 돼지고기와 알코올을 사용하지 않은 수제 양념장을 바르며 숯불에 굽습니다. 장어덮밥에는 국과 뼈 센베이가 포함됩니다.
매니저 야마구치 씨와 점장 나가미즈 씨
무슬림분들이 '할랄 일식을 먹을 수 있었다'며 기뻐하십니다. 오호리 공원 등 관광지도 가까우니 꼭 방문해 주세요!
Nayuta(나유타) [비건·무슬림 대응 가능]
히사야마의 자연 속에 자리 잡은 복합 시설. 입욕 시설과 장작 사우나, 레스토랑, 카페, 주스 바, 편집샵이 있어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시설 내에서는 동물성 식재료 미사용, 알코올 미사용 메뉴 위주로 제공됩니다. 비건이나 무슬림분들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현미 주먹밥 히토야스미’에서는 가마솥으로 지어 낸 현미밥을 정성스럽게 빚은 주먹밥을 제공합니다.
좋아하는 주먹밥에 제철 채소를 사용한 매일 바뀌는 오반자이(교토 가정식 반찬)와 국이 포함된 세트를 추천!
'‘캐주얼 레스토랑 Sui’에서는 비건 같지 않은 정통 이탈리안과 라멘·정식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탁 트인 전망의 카페 공간으로!
'cafe letter'의 수제 비건 디저트와 유기농 커피, 'Juice Bar Delight'의 스무디를 한 손에 들고 편하게 휴식을 취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각 점포에 직접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재된 내용은 2025년 12월 시점의 정보입니다. 방문하시기 전에 웹사이트나 전화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