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년판】후쿠오카 일루미네이션・라이트업 스폿-1

【2023~2024년판】후쿠오카 일루미네이션・라이트업 스폿

후쿠오카의 겨울을 수놓는 일루미네이션. 컬러풀하고 선명한 빛과 LED 조명, 프로젝션 매핑 등 빛의 예술이 거리와 관광 명소를 환상적으로 감싸 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연초에 걸쳐 진행되는 라이트업 이벤트 정보를 후쿠오카, 기타큐슈, 지쿠고, 지쿠호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이미지는 과거 개최 시의 이미지입니다. 디자인, 규모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 지역의 일루미네이션/라이트업


크리스마스 아드벤트(후쿠오카 크리스마스 마켓)

"겨울의 후쿠오카에 일본 제일의 크리스마스 마켓을!"을 테마로 2013년에 시작된 '크리스마스 아드벤트(후쿠오카 크리스마스 마켓)'.

JR 하카타역 앞 광장, 후쿠오카시청 서쪽 만남의 광장, 현영 덴진 중앙 공원, 귀빈관, 후쿠오카 다이마루 엘가라 파사주 광장, 후쿠오카공항, 나카스 희망의 빛(나카스 충앙도리, 나카가와도리, 메이지도리, 후쿠하쿠데아이바시) 등 도심부 곳곳에 있는 다양한 거점을 일루미네이션으로 연결하여 '빛의 띠'를 형성합니다.

11월 초순~12월 25일에 걸쳐 개최됩니다.
※일부는 2024년까지 개최되는 스폿도 있습니다


게고 공원 일루미네이션

게고 공원 내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와 화환, 별자리 등 한층 호화로운 데코레이션으로 장식되고, 콘서트와 라이브 퍼포먼스, 마르쉐 판매, 어린이 액티비티 등 각종 이벤트도 개최됩니다.
지하철 덴진역 또는 니시테츠 덴진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으며 가족, 친구, 연인 등 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예년 11월 하순~다음 해 1월 초순에 걸쳐 개최됩니다.


WINTER LIGHT FANTASY ILLUMINATION Supported by FUJITSU

후쿠오카 PayPay 돔에서는 이번 겨울을 화려한 빛으로 수놓는 일루미네이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PayPay 돔, BOSS E·ZO FUKUOKA, PayPay 돔 주변에 있는 "민나노가든(모두의 정원)" 등을 시작으로 MARK IS 후쿠오카 모모치·힐튼 후쿠오카 시호크에서도 일루미네이션을 점등합니다.PayPay 돔과 BOSS E·ZO FUKUOKA를 중심으로 한 지역 일대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 보세요.
※게재되어 있는 이미지는 2022년 모습입니다.

개최일:2023년 11월 23일(목·공휴일)~2024년 1월 8일(월·공휴일)


다치바나 다케토로(대나무 등롱) 축제

등산 명소로도 인기가 있는 다치바나야마 기슭에 있는 로쿠샤 신사와 공공시설 등을 회장으로 하여 환상적인 대나무 등을 밝히는 '다케토로 축제'.
대나무를 베어내는 것부터 디자인, 타공 작업 등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든 약 6,000개의 대나무 등롱이 따스하게 빛납니다.
음식점 부스 출점 등도 있어서 마을 안팎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합니다.

개최일:2023년 11월 23일(목)


  • 후쿠오카 타워

    후쿠오카 타워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후쿠오카 타워에서는 108m의 거대 트리를 메인으로 한 '블루 라이트 일루미네이션'을 개최합니다. 주변 수목들도 블루 일루미네이션으로 장식되어 환상적인 밤을 연출합니다.
    예년 11월 중순~12월 하순에 걸쳐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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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사이드 플레이스 하카타

    베이사이드 플레이스 하카타

    베이사이드지역의 겨울의 대명사가 된 인기 이벤트! 베이사이드 캐노피(바다 쪽 야외 시설)에 '가키고야(かき小屋, 굴을 구워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작은 오두막, 텐트)'를 한시적으로 오픈하여 일루미네이션으로 물들입니다.
    예년 11월 초순부터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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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튼 후쿠오카 씨 호크

    힐튼 후쿠오카 씨 호크

    호텔 내 여러 곳에 대형 트리가 등장하여 높이 40m의 아트리움 공간에 일루미네이션이 빛납니다. 4층 로비 플로어에는, 겨울의 유럽의 경치를 거대 디오라마(크리스마스·트레인)로서 전시하고 있어, 아이로부터 커플, 가족으로 크리스마스 기분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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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画像はイメージです

    미쓰이 쇼핑 파크 라라포토 후쿠오카

    2023년 11월 18일(토)부터 빅바른과 약 4만구의 전구가 반짝이는 야외 일루미네이션이 점등합니다. 작년도 대호평이었던 "인터랙티브"풍선을 8대 설치. 터치 센서 탑재로 터치할 때마다 색이 바뀝니다.

    개최일:2023년 11월 18일(토)~2024년 2월 19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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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 지역의 일루미네이션/라이트업


간몬 해협 캔들 나이트 2023

간몬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는 후쿠오카현・기타큐슈시 모지코레트로, 야마구치현・시모노세키시 가라토 지구 등에서 개최되고 있는 간몬 해협 캔들 나이트.
기타큐슈시의 모지구에서 시작된 이벤트로 이후에 강 건너편의 시모노세키시도 참가하여 매년 개최, 2개 도시에서 동시에 점등하는 보기 드문 캔들 이벤트입니다.
각 공연장에서는 취향에 따라 꾸민 촛불이 켜져 평소와는 다른 환상적인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개최일: 2023년 11월 18일(토)・19일(일)


간몬 해협 캔들 나이트 2023

일루미네이션으로 모지코레트로 지구 일대를 밝히는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건조물과 부두 주변의 라이트업과 일루미네이션이 콜라보. 모지코레트로 일대가 옅게 빛나는 약 30만 구의 환상적인 빛에 휩싸입니다. 모지코레트로 전망실에서의 경치도 볼만합니다.

개최일: 2023년 10월 1일(일)~2024년 3월 17일(일)


고쿠라 일루미네이션 2023 [기타큐슈 시제(市制) 60주년 기념 사업]

강변 쪽에서 조명이 빛나는 무라사키가와 주변 지역, 시설마다의 특색이 느껴지는 일루미네이션을 즐길 수 있는 JR 고쿠라역 주변 등 기업과 단체, 행정 기관이 협력하여 고쿠라의 20개 지역이 반짝거리는 빛으로 물듭니다.
오프닝 점등식에서는 모여있는 많은 사람들의 건배사와 함께 일루미네이션을 밝히고, 하나미(꽃놀이)의 벚꽃에 비유하며 즐기는 '대건배 대회' 등 사람들이 모이는 이벤트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개최일: 2023년 11월 2일(목)~2024년 2월 14일(수)


고쿠라성 다케아카리(대나무 등)

일본 유수의 대나무 숲 면적을 자랑하는 기타큐슈시. 현지에서 수확한 '오우마 죽순'은 교토의 요정 등에서도 사용되는 고급 식재료입니다.
한편 산을 황폐화시키는 원인이 되는 방치 대나무 숲 문제도 심각해졌습니다. 2019년에 그 대책으로 벌목한 대나무로 등롱을 만든 것이 '고쿠라성 다케아카리'의 시작입니다. 고쿠라성 천수각 광장 주변에 3만 개의 대나무 등이 빛을 내며 장엄하고 환상적인 풍경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개최일: 2023년 10월 27일(금)~29일(일)/11월 2일(목)~5일(일)


  • 와카마쓰 일루미네이션

    와카마쓰 일루미네이션

    와카토 대교의 국가 중요 문화재 지정을 기념하여 와카마쓰미나미카이간도리(혼마치 1초메, 도카이만 쪽) 등에서 개최합니다.

    개최일:2023년 12월 1일(금)~2024년 1월 31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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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전 일루미 스테이션

    부전 일루미 스테이션

    "역에서부터 동네를 빛나게!"를 콘셉트로 우노시마역 옆의 전철이 보이는 공원을 주 행사장으로 하는 일루미네이션 이벤트.

    예년 12월 하순~다음 해 1월 하순에 걸쳐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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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쿠고 지역의 일루미네이션/라이트업


오토 일루미네이션

서일본 최대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미치노에키 오토 사쿠라카이도(벚꽃 길/道の駅おおとう桜街道)'의 약 65만 구의 일루미네이션은 오토마치(大任町) 겨울의 대명사. 매년 다른 주제로 취향에 맞춘 장식으로 꾸며집니다. 매년 선정되는 테마는 시크릿으로 준비되고 점등식에서 발표됩니다. 기간 중에는 많은 노점이 생겨 먹거리를 즐기면서 일루미네이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년 11월 하순~다음 해 1월 말에 걸쳐 개최됩니다.


구루메 빛의 제전 '호토메키 판타지'

니시테츠 구루메역 동쪽출구 앞 광장, 메이지도리(무츠몬 교차로~구루메 니시테쓰 역 앞 교차로)를 메인 행사장으로 하여, 약 40만 개의 빛으로 이루어지는 일루미네이션을 즐길 수 있는 '구루메 빛의 제전 호토메키 판타지'. "호토메키"라는 말은 지쿠고 지역 방언으로 '환영, 대접'을 의미하는 말이며 빛의 터널, 별의 벤치, 황금의 회랑 등 SNS올리기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까지 말그데로 "빛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개최 기간 중에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스테이지 이벤트와 음식·잡화 판매 이벤트 등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개최 기간: 2023년 12월 8일~2024년 2월 18일(17:00~24:00)


#산시카의 겨울

산시카(山梔窩)는 막부 말기의 근황의 지사 마키 야스오미가 9년 9개월간의 근신 기간을 보낸 집으로 현 지정 문화재(사적)입니다. 그가 후세에 끼친 덕을 추모하는 겨울 라이트업 이벤트입니다.
이즈미노카미의 사세구(辞世の句, 죽을 때 지어 남긴 시가) '天王山の岩の下に、わが生涯を賭けた勤王の心をこの身とともに埋めるのだ(현대 문장으로 번역하면 "덴노잔의 바위 밑에 내 생애를 걸었던 근왕의 마음을 이 몸과 함께 묻느니라")를 패널로 소개하고 50명의 동지들의 이름이 종이 등롱에 적혀있습니다.

개최일:2023년 12월 1일(금)~3일(일)·8일(금)·9일(토)


지쿠호 지역의 일루미네이션/라이트업


세이스이지(清水寺) 대나무 등롱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수작업으로 대나무를 장식하여 만든 대나무 등롱에 불을 밝히는 해넘이 행사.
보이는 곳이 모두 환상적인 요동치는 대나무 등롱에 휩싸입니다.
광원은 촛불에서 LED로 변경하여 도요타 자동차 규슈 주식회사의 협력으로 연료 전지 자동차 'MIRAI'로부터 수소를 연료로 한 CO2 배출 제로의 전기를 사용해 점등하는 친환경 라이트업입니다.

개최일:2023년 12월 29일(금)~2024년 1월 2일(화)

※이미지는 과거 개최 시의 이미지입니다. 디자인, 규모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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